분류 전체보기 18

광고 카피로 배우는 감성 일본어 #10

おんなが、変(か)わる。男(おとこ)も、変(か)わる。"여자가, 변한다. 남자도, 변한다."​🎬 광고 이야기파르코(PARCO)는 일본의 유명한 패션 전문 백화점입니다. 이 광고 문구는 '여성이 변하고, 남성도 변한다'는 의미로, 시대의 변화와 함께 개인의 정체성과 스타일이 진화하는 모습을 표현하며, 파르코가 그 변화의 중심에 있음을 암시하는 캠페인에 사용되었습니다. 패션을 통해 자신을 표현하고 변화하는 현대인의 모습을 담아낸 광고입니다.​📖 핵심 단어장おんな[おんな] 여자예) 彼女(かのじょ)はおんなの子(こ)だ。(그녀는 여자아이다.)おとこ[おとこ] 남자예) 彼(かれ)はおとこの子(こ)だ。(그는 남자아이다.)変わる[かわる] 변하다, 바뀌다예) 季節(きせつ)が変(か)わる。(계절이 변한다.)​✍️ 문법 해설が (g..

광고 카피로 배우는 감성 일본어 #9

結婚(けっこん)しなくても幸せ(しあわせ)になれるこの時代(じだい)に、私(わたし)は、あなたと結婚(けっこん)したいのです"결혼하지 않아도 행복해질 수 있는 이 시대에, 저는 당신과 결혼하고 싶습니다."​🎬 광고 이야기리크루트 젝시(Recruit Zexy)의 광고 문구입니다. 젝시는 일본의 대표적인 결혼 정보 잡지이자 서비스로, 이 광고는 결혼이 필수가 아닌 시대에 오히려 '당신과' 결혼하고 싶다는 강한 의지를 표현하여 현대적인 결혼의 의미를 되새기게 합니다.​📖 핵심 단어장結婚 [けっこん] : 결혼예) 結婚(けっこん)は人生(じんせい)の一大(いちだい)イベントです。(결혼은 인생의 중대 이벤트입니다.)幸せ[しあわせ] : 행복예) 家族(かぞく)といる時(とき)が一番(いちばん)幸せ(しあわせ)です。(가족과 함께 있을 때가..

광고 카피로 배우는 감성 일본어 #8

帰(かえ)ろう、もっと自分(じぶん)らしくなれる場所(ばしょ)へ。"돌아가자, 좀 더 나다워질 수 있는 곳으로." 🎬 광고 이야기이 문구는 IKEA Japan의 광고 캠페인에서 사용되었습니다. IKEA는 집을 단순한 거주 공간이 아닌, 개개인이 자신의 개성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온전히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나다운' 공간으로 만들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바쁜 외부 생활에서 벗어나 집에서 진정한 자신으로 돌아와 쉴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핵심 단어장帰る [かえる] : 돌아가다, 돌아오다예) 家(いえ)に帰(かえ)る。 (집에 돌아간다.)もっと [もっと] : 좀 더, 더욱예) もっと大(おお)きいのが欲(ほ)しい。 (좀 더 큰 것이 갖고 싶다.)自分らしい [じぶんらしい] : 자신다운, 자기답다예..

광고 카피로 배우는 감성 일본어 #7

ただいま」と「おかえり」が、ある家(いえ)は、いい家(いえ)だと、思(おも)う。"「다녀왔습니다」와 「어서 와」가 있는 집은, 좋은 집이라고 생각한다."​🎬 광고 이야기積水ハウス (Sekisui House)는 일본의 대표적인 주택 건설 회사입니다. 이 광고 문구는 단순히 건물을 짓는 것을 넘어, 가족 간의 따뜻한 교류와 안식처로서의 '집'의 본질적인 가치를 강조하며, 고객들에게 감성적으로 다가가고자 하는 캠페인의 일부입니다.​📖 핵심 단어장ただいま[ただいま] : 다녀왔습니다 (I'm home)예) ただいま!今(いま)帰(かえ)りました。(다녀왔습니다! 방금 돌아왔어요.)おかえり[おかえり] : 어서 와 (Welcome home)예) おかえりなさい。今日(きょう)はどうだった?(어서 와. 오늘은 어땠니?)家 [いえ] :..

광고 카피로 배우는 감성 일본어 #6

「これがいい」ではなく「これでいい」"이것이 좋다’가 아니라 ‘이것으로 좋다"​​🎬 광고 이야기브랜드는 무인양품(Muji)입니다. 무인양품은 과도한 개성과 브랜드 로고를 배제하고, 소재의 선택부터 공정까지 '이것으로 좋다'고 느낄 수 있는 합리적인 만족감을 추구하는 브랜드입니다. 이 광고 문구는 '최고의 것'을 쫓기보다는 '일상에 편안하게 스며드는 충분한 만족감'을 제공하는 무인양품의 철학을 잘 나타냅니다. ​📖 핵심 단어장これ[これ] : 이것예) これ、おいしいですね。(이것 맛있네요.)いい[いい] : 좋다예) そのアイデアはいいですね。(그 아이디어 좋네요.)ではなく[ではなく] : ~이/가 아니라예) 魚ではなく肉を食べたいです。(생선이 아니라 고기를 먹고 싶어요.)でいい[でいい] : ~으로 좋다, ~으로 충..

구글 Flow를 활용한 영상 제작

구글 Flow는 영화적인 품질의 클립과 장면을 창조할 수 있는 통합된 창작 환경을 제공하는 구글 AI 플랫폼 중 하나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Flow를 활용한 이미지 생성 사례에 대해 사용된 프롬프트와 함께 공유하고자 합니다. 구글 Flow로 상당히 고퀄리티의 영상 생성이 가능해진 것 같습니다.참고로, 구글 Flow는 구글 Gemini Pro 사용자에게 1달에 1,000 크레딧을 제공하며, 한개의 영상을 생성할 때 마다 20 크레딧씩 차감되는 구조이므로, 50개의 영상을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한개의 영상은 런닝 타임이 8초로 매우 짧다는게 아쉬운 점이며, 광고 등 짧고 강렬한 SNS 콘텐츠에 적합할 듯 합니다. 다만, 여러개의 영상을 이어서 생성하거나, 영상편집 프로그램을 활용하면 좀 더 긴 영상을 ..

생성AI 2025.09.21

나노 바나나 (Nano Banana)를 이용한 한복 Color Variation

이번 포스팅에서는 구글의 이미지 생성 AI 모델인 Google Gemini 2.5 Flash Image, 코드명 나노 바나나 (Nano Banana)를 이용하여 여성 한복에 대한 다양한 Color Variation을 적용해 해 본 사례를 공유하고자 합니다.​캐릭터 이미지의 일관성이 매우 뛰어난 나노 바나나를 디자인, 패션, 영화 등 다양한 비즈니스에도 접목해 볼 수 있는 가능성이 열린 것 같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한복 모델의 레퍼런스 이미지는 구글 이미지에 올라 와 있는 가수이자 영화배우, 수지의 이미지를 활용하였습니다. 수지가 한복 모델을 해도 잘 어울릴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비교적 해상도가 낮은 레퍼런스 이미지임에도 나노바나나를 이용하여 고품질의 이미지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패션으로써의 한복의 아..

생성AI 2025.09.21

광고 카피로 배우는 감성 일본어 #5

人(ひと)は、書(か)くことと、消(け)すこととで、できてゆく。"사람은 쓰고 지우는 과정을 통해 완성되어 간다."​ 🎬 광고 이야기이 광고 문구는 소니(Sony)의 '디지털 페이퍼(Digital Paper)'나 '노트(Note)'와 같은 창작 및 기록 도구와 같은 제품을 위한 캠페인 문구입니다. 단순히 제품의 기능을 넘어, '무엇인가를 쓰고 지우는 과정'을 통해 사람이 생각하고, 배우고, 성장하며 점차 완성되어 가는 과정을 표현함으로써, 제품이 사용자의 지적 활동과 개인적 성장에 기여함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핵심 단어장人[ひと] : 사람예) 私(わたし)は人(ひと)です。 (저는 사람입니다.)書く[かく] : 쓰다예) 字(じ)を書(か)きます。 (글씨를 씁니다.)消す[けす] : 지우다예) 名前(なまえ)を消(け..

광고 카피로 배우는 감성 일본어 #4

死(し)ぬのが恐(こわ)いから、飼(か)わないなんて、言(い)わないで。"죽는 게 무서워서, 기르지 않는다고는 말하지 마세요." 🎬 광고 이야기브랜드: 세존 카드 (Saison Card). 반려동물과의 소중한 인연과 삶의 가치를 되새기게 하는 광고 문구입니다. 언젠가 헤어질 것을 두려워하여 소중한 경험을 포기하지 말라는 메시지를 통해, 세존 카드가 고객의 다양한 인생 경험과 감정들을 지지하고 함께한다는 브랜드 철학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금융 상품을 광고하기보다는, 삶의 깊이 있는 순간들에 대한 공감을 이끌어내는 캠페인의 일부입니다.​📖 핵심 단어장死ぬ[しぬ] : 죽다예) 人間(にんげん)はいつか死(し)ぬ。 (인간은 언젠가 죽는다.)恐い[こわい] : 무섭다, 두렵다예) 高(たか)い所(ところ)が恐(こわ)..

미켈란젤로의 정(釘), AI 프롬프트: 모든 가능성 속에 잠든 당신의 조각상을 깨우는 법

"모든 돌 안에는 조각상이 있다. 그리고 조각가의 일이란 그것을 발견하는 것이다."- 미켈란젤로 부오나로티 - 르네상스의 작업실에서 울리는 망치 소리500여 년 전, 이탈리아 피렌체의 어느 작업실. 먼지 쌓인 대리석과 공기 중에 흩날리는 돌가루, 그리고 그 속에서 오직 자신만의 리듬으로 망치를 내리치는 한 예술가의 숨 막히는 정적이 흐릅니다. 그의 이름은 미켈란젤로. 그는 거대한 대리석 덩어리를 보며 그저 '돌'이라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그의 눈에는 이미 그 안에 잠들어 있는 '다비드'가, 비탄에 잠긴 '피에타'가 보였습니다. 그의 역할은 새로운 것을 창조하는 것이 아니라, 불필요한 부분을 걷어내어 이미 존재하는 완벽한 형태를 '해방'시키는 것이었습니다.​시간이 흘러 21세기, AI Artwork을 ..

생성AI 2025.09.18